등록 2026. 04. 30. 2:28AM

피해 상황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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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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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수정일: 없음

저 쓰레기에게 돈을 주고 난 뒤 카니 정이 연락이 제대로 되지 않은 뒤 4월 1일에 박**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이 인간쓰레기가 제 번호를 블럭했습니다 저는 곧바로 그 인간의 집을 찾아가서 기다렸는데 그 인간의 차가 나타났습니다 제 차를 보자마자 바로 달아났습니다....정말 어이없더군요 나이 쳐먹고 저렇게 추악할 수 있는지 그리고 그 차량은 3월에 그 딸이라는 인간이 차사고를 내서 옆이랑 뒤쪽이 망가져있었습니다 그 차량도 알라스카의 박**의 지인이 코사인 해준 걸로 알고있습니다 저는 저의 차로 쫓아갔으나 어느새 달아나버렸습니다 나중에 박**이 그 전에 살던 주소로 경찰이 찾아왔었다고 들었습니다 그 차를 초록색 시에나...그 딸년이 박** 이름으로 되어있는 차를 사고를 낸 뒤 상대 운전자가 딸 카니에게서 전번을 받고 상대차를 보험으로 처리해주던지 아니면 돈 1000달러를 주면 없던 걸로 해주겠다고 했는데 그 정신병자인 딸리 그걸 처리할 능력이 되겠습니까? 23밖에 안된 레즈비언이 일자리도 못구하고 고양이나 쳐 끌어안고 살고 하루종일 대마초나 피고 누워 잠만 쳐자는 그런 인간이? 저는 성소수자를 좋아하진 않지만 편견을 가지고 있진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 번 일을 계기로 저는 성소수자를 좋게 보지 않습니다 몸은 여자인데 이 친구의 뇌가 남자인가? 저는 겪어보지 않아서 몰랐는데 그게 아닙니다 그냥 정신병입니다 게이들은 정신이 이상한 거지 몸이 다르게 태어난 게 아닙니다 그 이유는 카니가 하는 행동은 그냥 누가봐도 여자입니다 바퀴벌레를 쳐다도 못보고 무서워하는 그게 남자입니까? 저는 이 번일로 알게된 겁니다 저는 이 일을 겪은 뒤 많은 걸 느꼈고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앞으로는 주변 사람의 의견을 듣고 그걸 수렴하자 더 이상 나의 생각과 의견은 필요없다 결국 사람들의 전체적인 평가가 곧바로 진실이다 저는 그 누구보다도 멍청했고 남들이 뭐라고 하건 사람을 내가 직접 결정하자 이제 다시는 그러지 않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집도 절도 없는 실패자를 상대하지 말라는 것 특히나 도박하는 쓰레기들은 결코 상대하면 안된다는 걸 다시금 느낍니다 그 중에서도 바카라를 하는 사람들은 진짜 아니다라고 하는 것 등 사람들이 하는 말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이 인간은 키는 165센티 정도 그냥 막말로 존만한 새낍니다 특징은 왼손가락 4개가 끝마디가 없습니다 아마 지금도 카지노를 돌아다니면서 사람들을 등치려 한다던가 아님 어딘가에서 숙식제공에 붙어있을 겁니다 마지막에 들은 소식은 중부로 가있다는 얘길 들었습니다 중부 미시건주 였던가 시카고인가에요 저는 박**을 끝까지 추적할 겁니다 절대 눈감는날까지 용서하지 않을 겁니다 저 인간 때문에 제가 일에도 집중못하고 배신감에 스트레스와 우울감까지 들었습니다 그러나 얻은 것도 있습니다 제가 사람을 더 믿지 않고 주변사람의 평가로 사람을 상대할지 말아야할지를 알았습니다 저 인간들은 기본적으로 나에게 신세를 졌건 말건 나에게 전화를 받고 말로 설명이라도 하고 사과라도 했으면 저는 이렇게까지 나오지 않았을 겁니다 저는 박**의 경우 미국의 모든 지역 커뮤니티에 이 글과 영상 사진 자료들을 다 올릴 것이며 정기적으로 꾸준히 글을 복사해서 올리는 것은 물론이고 절대 이 글들을 삭제할 맘이 없습니다 물론 모든 SNS 및 유튜브까지 영상을 만들어 올린 뒤 박제할 것입니다 죽어도 결코 용서하지 않습니다 저의 슬픔과 약점을 이용해 크지도 않은 돈 그걸 빼먹으려고 사람을 배신하고 베가스를 포기하고 도망간 저 인간쓰레기는 끝까지 추적합니다 저는 박**에게 사람을 크게 배신한 것에 대해 각오하라고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영감이라 메시지 차단을 할 줄 모르는 거 같습니다 야 박** 너도 이 글을 결국 읽게 될텐데 내가 너한테 처음부터 욕문자 보내지도 않고 분명히 기회를 몇 번이나 줬다 근데 넌 몇푼되지도 않은 돈에 은혜를 뒤통수로 갚았다 너가 지금 사는게 힘들도 원래 돈도 없었고 할 거 없는 노인네인 건 알지만 넌 사람을 잘못 골랐고 넌 나한테 그 짓을 한 건 큰 실수한 거야 다른 사람들은 그냥 너에게 당하고 넘어갔을지 몰라도 난 아냐 그리고 더 이상의 피해자는 만들면 안될 거 같다 특히 너같은 쓰레기한테는 일단 이 글을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제가 이 글을 쓴 이유는 일단 저 외에도 박**에게 피해를 입은 분들이 한 둘이 아닐 것이며 꽤나 될 것입니다 분명 동부쪽에서도 이 쓰레기에게서 돈을 뜯기거나 이용당한 여성분들이 많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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