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2026. 05. 11. 8:10PM

피해 상황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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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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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수정일: 없음

이곳에 이런글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너무 억울하고 저같은 그리고 더 많은 피해자들을 대신해서 글을 남깁니다.. 저도 바보같이 돈을 주면 이자를 준다는 말에 앞뒤 가리지 않고 65000불이란 큰 돈을 맡겼습니다.. 저는 캐쉬로 돈을 날린것 뿐이지만 힘들게 사는 사람들 카드 도용해서 룸싸롱에서 술 마시고 BMW7 시리즈 끌고 다니며 좋은집 453 Kenmore 살며 자기 딸은 샌디에고에 좋은 학교 보내놓고 호의호식하며 지내며 다른 사람들 인생을 다 망가뜨려놓았습니다. 그리고 월요일 수요일 금요일 이런식으로 사람을 약을 올리며 정신적으로 피폐한 상태를 만들어놓았습니다.. 지금 우울증약. 수면제. 신경안정제 없이는 하루를 버티기가 힘든 상태입니다.. 그리고 연락은 아예 안되는 상태이고 며칠전엔 알려주지도 않은 집호수로 뱅크럽시가 날아왔고. 혹시라도 미행이라도 붙었을까 불안한 마음에 작은 소리에도 깜짝깜짝놀라 수면제도 안들을 정도로 잠을 설치고 있어 후추 스프레이까지 사서 들고 다니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이 케** 이** 이라는 놈한테 피해를 입으신 분들이 있으면 저한테 메세지로 글을 남겨주셨으면 합니다.. 피해자가 점점 늘어나는 상태이고.. 정작 사기는 열심히 쳐놓고 제가 글을 올릴때마다 이런식으로하면 돈을 안준다면 말로 협박을 일삼았구요.. 정말 여러가지의 일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제가 바보짓한건 인정합니다.. 하지만 남의 돈을 이용해 호의호식하며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입히는 일들이 더이상 생기지 않길 바라며 불안하고 겁이 나지만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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